미국 LNG 터미널 발주 사이클과 한텍·우양에이치씨 수주 잠재력 분석
0. 핵심 요약 질문 결론 (요약) 미국 LNG 발주 현황 2029년까지 약 106.6mtpa(1억660만톤) 추가 액화설비 건설 중. Commonwealth(FID 완료), Plaquemines·Port Arthur·Corpus Christi III·Rio Grande·Golden Pass 등 진행. 여기에 델핀 FLNG(미국 최초)와 알래스카 LNG(60조원)가 추가 모멘텀. 한텍·우양 LNG 수주 물량 두 회사 모두 열교환기·압력용기 등 화공기기 공급자. 프로젝트당 국내 단일 벤더 몫은 통상 수백억~1천억대. 한텍은 2026년 … 더 읽기